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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지털타임스] 천연 화장품 `비엘리`, 아토피 알러지 개선 도와
name Biellee (ip:)
  • date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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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화장품 `비엘리`, 아토피 알러지 개선 도와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3%가 아토피성 피부 질환을 앓고 있으며, 국내 아토피 환자 중 약 35%가 영유아로 집계 되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대기 상태가 악화되면서 아토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숫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아토피는 대부분 병원에서 처방 받는 스테로이드와 항히스타민제 등으로 치료한다. 그러나 내성이나 부작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러한 가운데 생명과학기술 연구 기업 ㈜엔에스비가 첨단 나노 기술을 이용해 얻은 벌화분(Bee Pollen)을 바탕으로 천연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비엘리'를 론칭해 아토피 질환 개선을 돕고 있다.

'비엘리'는 고농축 화분 추출물로 민감 피부에 진정·보습 효과를 주는 아토폴렌크림과 국내산 벌화분을 초미세 가공한 종합영양제 미라클잇폴렌 등의 제품을 선보이며 아토피 환자들을 위한 상담 진행 등으로 아토피성 피부질환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벌화분의 효능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온 국내 나노기술 연구의 권위자인 대구가톨릭대 정일경 교수는 "최근의 연구 결과에서는 벌화분의 항산화, 항염증, 심지어 항암작용과 같은 다양한 생리활성이 과학적으로 규명되고 있다. 실제로 아토피나 비염과 같은 난치성 질환에 적용하여 효과를 본 연구도 있다"고 설명했다. 

벌화분의 단단한 껍질을 파쇄해 얻은 천연 물질을 자연 그대로 추출해 제품에 담은 것이 특징이며, SNS(밴드)를 활용해 아토피 환자가 직접 사연과 사진을 올려 상담 받고 샘플신청을 통해 개선 여부를 파악한 후 지속적인 개선 방법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24시간 샘플신청과 상담이 가능하고 회사 전 직원이 아토피상담사 자격증을 보유해 신뢰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의 가치는 유통업계에서도 인정받았다. 4월 27일부터 4월 29일까지 열린 "서울 국제 화장품 미용산업 박람회"에서는 중국, 동남아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국내 병원 및 약국 유통업자와 판매계약을 성사시켰다. 

또한 지난 5월 13일에는 '영천농업기술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제1기 아토피탈출캠프'를 개최하는 등 아토피 환자의 개선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컨텐츠 개발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천연 화장품 브랜드 '비엘리'는 연구소로 직접 방문하는 고객에게 제품의 원료가 되는 벌화분 원액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 형편이 어려운 아토피 가족들에게는 완치될 때까지 무료로 제품 및 상담을 지원하는 등 도움을 준다. 

비엘리 제품 및 아토피 상담, 샘플 신청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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